오픈이노베이션 바이오 창업기업 모집, 7월 1일 마감·신청자격 총정리

바이오 창업기업 지원 공고

바이오 창업기업이라면 주목할 공고예요. 중소벤처기업부가 낸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는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19개 국내 제약사 협업 기회를 함께 지원합니다. 신청 마감이 2026년 7월 1일(수) 16:00이니, 대상 여부부터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목차

  • 📌 모집공고 핵심 요약 (대상·기간·규모)
  • 🎯 나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 자격 체크
  • 💰 무엇을 지원받나요? 최대 1억원 + 제약사 협업
  • 📝 신청 방법과 마감 일정, 준비 서류
  • ⚠️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자주 묻는 질문

📌 모집공고 핵심 요약 (대상·기간·규모)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은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함께 자원을 투입해 스타트업의 기술 성장을 돕는 개방형 협업 방식이에요. 이 사업은 국내 제약사와 바이오 창업기업이 실제 협업 과제를 수행하는 구조로,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제약 산업 생태계와의 연결망까지 제공합니다.

항목내용
사업명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주관기관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390호)
운영기관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모집기간2026년 6월 11일(목) ~ 7월 1일(수) 16:00
지원대상바이오 분야 창업기업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창업기업)
선정규모30개사 내외
지역전국
상세 URLhttps://www.mss.go.kr/site/smba/ex/bbs/View.do?cbIdx=310&bcIdx=1068955

사업기간은 협약 시작일로부터 8개월 이내로, 2026년 8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예정돼 있어요. 선정 규모는 신청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나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 자격 체크

신청 자격의 핵심은 공고일(2026년 6월 11일) 기준으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창업에 해당하는 기업이어야 한다는 거예요. 바이오 분야는 신산업 창업 분야로 분류되어 일반 창업지원사업보다 업력 기준이 넉넉하게 적용됩니다.

  • 법적 창업기업 여부: 공고일 기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창업에 해당해야 해요.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로 사업자등록이 완료된 기업이 대상입니다.
  • 업력 조건 (바이오 특례): 바이오 분야는 신산업 창업 분야에 해당해 업력 10년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구체적인 분야 기준은 공고문 [붙임 5]를 확인하세요.
  • 기술 적합성: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혁신적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이어야 해요. 신청 시 참여 제약사가 제시한 수요기술 과제 중 1개를 선택해야 합니다.
  • 기타 요건: 공고문에서 규정한 신청자격 및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세부 조건은 원문 공고와 붙임 자료를 확인하세요.

업력 10년 기준은 바이오 분야에만 적용되는 특례예요. 자신이 신산업 창업 분야에 해당하는지 불분명하다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나 K-스타트업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하는 게 빠릅니다.

💰 무엇을 지원받나요? 최대 1억원 + 제약사 협업

이 사업의 지원 혜택은 사업화 자금, 제약사 협업, 글로벌 연계와 후속 R&D 연계 세 축으로 구성돼요.

사업화 자금 — 최대 1억원

국내 제약사와의 기술검증(PoC: Proof of Concept, 기술이 실제로 통하는지 검증하는 단계) 및 공동 개발에 소요되는 협업 지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합니다. 자금 일부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공하는 단계별 바이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활용에 편성되며, 구체적인 집행 계획은 선정 후 협의를 통해 확정돼요.

19개 제약사와의 개방형 협업

참여 제약사 19개사가 전략적 협업을 원하는 수요기술 과제를 직접 제시하고, 선정된 창업기업은 기술 자문, 연구 인프라 활용, 실증 기회를 제공받아요. 공고문에는 저분자 화합물 항암제·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AI·Biophysics 기반 신규 Small molecule/TPD 발굴 플랫폼, 바이오의약품 경피 전달 시스템 등 다양한 수요 과제가 담겨 있어요. 제약사별 세부 수요기술은 공고문 내 협업 과제 개요 섹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글로벌 연계 & 후속 R&D 지원

글로벌 투자사 또는 해외 제약사 대상 IR 피칭 프로그램 참여와 네트워킹도 지원해요. 협업 우수 과제 기업은 2027년 중기부·복지부 사업과의 후속 연계도 고려 중입니다.

  • 바이오 전략기술 연구개발사업: 최대 2년, 10억원 연계 검토
  • K-바이오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최대 1년, 4억원 연계 검토

후속 연계는 사업 종료 후 별도 안내 예정이라 지금 당장 확정된 금액은 아니에요. 다만 선정 이후에도 추가 성장 경로가 열릴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 신청 방법과 마감 일정, 준비 서류

신청은 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K-Startup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해요. 마감은 2026년 7월 1일(수) 16:00으로, 포털 접속 지연과 서류 준비 시간을 감안해 하루 전에는 준비를 마치는 게 좋아요.

STEP 1. 회원가입 & 실명 인증 확인

K-Startup 누리집 가입 시 실명 인증이 필요해요. 개명인, 외국인, 미성년자처럼 인터넷 실명 확인이 안 되는 경우는 서울신용평가정보(SCI)를 통한 사전 실명등록이 먼저 필요합니다. 등록은 www.siren24.com 또는 1577-1006으로 신청하며 최대 3일이 걸릴 수 있어요.

STEP 2. 수요기술 과제 선택 후 온라인 신청

참여 제약사 19개사의 수요기술 과제 목록을 공고문에서 확인한 뒤, 내 기업 기술에 맞는 1개 과제를 선택해 신청합니다. 과제 중복 신청은 불가하니 사전에 신중하게 골라야 해요.

STEP 3. 서류 제출 & 공공마이데이터 활용

제출 서류는 공고문 원문의 '접수 방법 - 제출 서류' 항목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공공마이데이터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일부 서류는 자동 연동되어 별도 발급 없이 제출할 수 있어요.

STEP 4. 예비선정 통보 & 확약서 제출

최종 예비선정 통보를 받은 기업은 통보일 다음날부터 3일 이내에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협약체결 확약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기한을 놓치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으니 통보 즉시 확인하세요.

세부 심사 절차와 평가 기준은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원문에서 붙임 자료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 신청 전 체크포인트 & 자주 묻는 질문

  • 과제 중복 신청 불가: 참여 제약사 수요기술 과제 중 1개에만 신청할 수 있어요. 여러 과제를 동시에 넣는 건 안 됩니다.
  • 실명 등록 여유 시간 확보: 실명 인증이 안 되는 상황이라면 등록에 최대 3일이 걸리니, 마감 3~4일 전에는 반드시 확인해두세요.
  • 공고 일정·조건 변동 가능: 선정 규모와 세부 지원 내용은 추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마감 직전 공고문과 첨부파일을 재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 원문 붙임 자료 필수 확인: [붙임 5] 신산업 창업 분야 기준, [붙임 6] 바이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상세 내용, 수요기술 과제 목록은 원문 공고 첨부파일에 담겨 있어요.

Q.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제약사와의 기술검증(PoC) 및 공동 개발에 소요되는 협업 비용으로 지원돼요. 자금 일부는 주관기관(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단계별 바이오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활용에 편성됩니다. 구체적인 집행 범위는 선정 후 협의를 통해 확정되니 협약 단계에서 확인하세요.

Q. 바이오 업력 10년 기준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업력은 공고일(2026년 6월 11일) 기준으로 법인 설립일 또는 사업자등록일을 기준으로 10년 이내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정확한 계산 기준과 예외 사항은 공고문 [붙임 5]를 직접 확인하고, 애매한 경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문의하는 게 빠릅니다.

공고 원문 URL: https://www.mss.go.kr/site/smba/ex/bbs/View.do?cbIdx=310&bcIdx=1068955

바이오 창업기업이라면 이번 공고를 진지하게 살펴볼 이유가 충분해요. 사업화 자금만이 아니라 제약사 오픈이노베이션 협업과 후속 R&D 연계까지 함께 설계된 정부 창업지원금 바이오 사업은 흔치 않거든요. K-스타트업 바이오 모집 마감이 2026년 7월 1일 16시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신청 자격과 수요기술 과제 목록부터 지금 확인해보세요. 창업은 타이밍이에요. 기회를 빨리 잡을수록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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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일부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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